- 모델
- TT220 / TT230 / TT260와 분리형 프로브의 F 계열 및 N 계열
- 측정 원리
- 강자성 기판에서는 자기 유도식, 비철금속 기판에서는 와전류식이며, 장착된 프로브가 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합니다
- 측정 범위
- 기본 F1 또는 N1 프로브에서 0~1250 µm, F400에서 0~400 µm, F5에서 0~5000 µm, F10에서 0~10000 µm, 일체형 TT220에서 0~2000 µm
- 해상도
- 100 µm 미만에서 0.1 µm, 장거리 F10 프로브에서 10 µm, 일체형 모델은 100 µm 이상에서 1 µm
- 표시 오차
- 두 점 교정 후 표시값의 ±(1~3) % ±1 µm, 한 점 교정 후 ±(표시값의 3 % ±1 µm)
- 최소 기판 두께
- F1로 강자성 기판에서 0.5 mm, N1으로 비철금속 기판에서 0.3 mm
- 최소 측정 면적
- F1에서 직경 7 mm, N1에서 직경 5 mm
- 저장 용량 및 통계
- 100개씩 5개 그룹으로 500개 측정값. 평균·최대·최소·개수·표준편차를 함께 제공합니다
- 전원 및 지속 시간
- AA형 배터리 2개, 백라이트를 끈 상태에서 2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것으로 기재
- 언어
- 중국어와 영어, 제품군의 일부 모델에서만 제공
도막 두께 게이지가 존재하는 이유는 대안이 칼과 현미경과 폐기 부품이기 때문입니다. 페인트, 도금, 분체 도장, 양극산화 처리는 모두 두께로 규격화되며, 시험용 시편이 아니라 납품된 부품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측정은 부품을 손상하지 않고 끝나야 합니다.
계기는 층을 위쪽에서 측정해 그것을 해냅니다. 같은 본체가 강철에서도 알루미늄에서도 작동한다는 점이 이 계기를 단일 용도 도구 이상으로 만드는데, 그 조건은 기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입니다.
계기의 정의
프로브와 본체,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프로브는 코일을 갖춰 프로브와 기판 사이 자기장의 성질을 측정하고, 본체는 표시와 교정과 통계를 담당합니다. 둘이 함께 서로 다른 두 방식을 구현하며, 어떤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사용 중인 프로브가 결정합니다.
자료가 다루는 제품군은 넓습니다. 케이블 프로브를 갖춘 분리형 본체, 같은 구성의 금속 하우징형, 강철과 알루미늄 사이를 자동으로 전환하는 형식, 두꺼운 도막용 장거리 형식, 평면 부품의 정기 작업용 컴팩트 일체형이 있습니다. 이들은 프로브 계열과 측정 원리를 공유하고, 무엇을 겨누는지만 다릅니다.
두 방식과, 기판이 방식을 결정하는 이유
자기 유도식은 코일에 전기를 흘려 프로브와 강자성 기판 사이 경로의 릴럭턴스를 측정합니다. 도막은 그 경로의 간격이므로 이 읽기는 사실상 층을 가로지르는 거리 측정입니다. 기판은 정말로 강자성이어야 하고 도막은 정말로 비자성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니켈 도금이 애매한 경우가 되는데, 니켈층은 기판의 일부처럼 거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와전류식은 도전성 기판에 교류 자기장을 걸어, 그 안에서 흐르는 와전류가 일으키는 임피던스 변화를 측정합니다. 프로브와 기판 사이 간격이 그 자기장에 영향을 주므로, 기판이 알려져 있으면 같은 코일 구조가 그대로 두께 값이 됩니다. 이 방식은 알루미늄, 동, 황동,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을 위한 것이며, 이런 자리에서 자기식 게이지는 쓸모 있는 값을 전혀 내지 못합니다.
두 방식을 함께 갖춘 게이지는 프로브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알맞은 방식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답이 나오는 가장 흔한 길이 사라집니다. 올바른 계기를 잘못된 기판에 대는 일입니다.
교정과, 두 점 교정이 한 점 교정보다 나은 이유
두 방식 모두 절대 측정이 아니라 교정을 전으로 하는 상대 측정입니다. 무도막 기판에서 영점을 잡으면 오프셋이 사라집니다. 프로브가 기판 자체에서 정확히 영점을 읽지 않아 생기는 오차입니다. 두께가 알려진 호일을 더해 그것으로 교정하면 이득까지 보정됩니다.
자료의 두 오차 수치가 갈리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한 점 교정은 ±(표시값의 3 % + 1 µm), 두 점 교정은 표시값의 ±(1~3) % ±1 µm로 주어집니다. 실제로 한 점 교정은 영점을 잡은 두께 근처에서 가장 잘 맞고 그 값에서 멀어질수록 치우칩니다. 그래서 프로브 측정 범위의 끝단 근처에서 하는 작업은 두 점으로 진행합니다.
값을 치우치게 하는 조건들
자기장은 아래로만 퍼지지 않고 옆으로도 퍼지며, 측정점 둘레에 있는 재료의 양을 바꾸는 것은 무엇이든 값을 조금씩 옮깁니다. 곡률은 자기장을 휘게 하고, 가장자리는 자기장을 잘라 내며, 방식이 요구하는 것보다 얇은 기판은 무한체처럼 거동하기를 멈춥니다. 자료는 이 각각의 수치를 프로브별로 주었습니다. 최소 면적이 F1에서 직경 7 mm, N1에서 5 mm이고, 최소 곡률 반경은 볼록 기준으로 F1에서 1.5 mm, N1에서 3 mm이며, 최소 기판 두께는 강철에서 0.5 mm, 알루미늄에서 0.3 mm입니다.
이 조건을 어겨도 아무 신호가 나오지 않습니다. 숫자는 그냥 치우치고, 그 방향은 얇은 도막이 합격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향입니다. 그래서 조건은 값이 이상해 보인 뒤에가 아니라 프로브를 고르기 전에 부품과 대조해 확인합니다.
측정상의 한계와 선정 시 유의점
자료의 수치는 세 곳에서 충돌하며, 셋 모두 정리하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최소 기판 두께는 분리형 프로브와 일체형 모델에서 다르고, 본체 치수는 제품군 전체에서 네 가지로 주어지며, 표시 오차는 세 가지 다른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 것은 사실 모순이 아니라 교정 절차의 차이인데, 각 수치가 속한 절차를 붙였을 때만 그렇게 읽힙니다.
자료가 직접 밝히지 않고 시사하는 한계도 있습니다. 도막 종류, 즉 페인트와 도금과 분체와 양극산화와 필름을 나열하면서 방식에 대응시키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명확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정확히 문제가 나는 경우입니다. 강자성 기판 위의 자성층, 또는 도전성 기판 위의 도전성 층입니다. 도막이 자성인지 비자성인지 분명하지 않다면 그 사실을 문의에 적어 주는 것이 문제를 정리하는 길입니다.
주문
답을 확정하는 항목은 기판 재질과 그 등급과 두께, 가장 작은 반경과 가장 좁은 면적입니다. 여기에 도막 재료와 도장 방법, 자성 층이 있는지 여부, 공차 밴드를 포함한 예상 두께, 강철과 알루미늄 부품을 모두 검사해야 하는지(단일 방식 계기와 양방식 계기 중 무엇을 고를지 결정합니다), 인수 기준이 부품당 요구하는 측정 횟수, 값을 저장하거나 내보내거나 인쇄해야 하는지가 더해집니다. 부품이 작거나 곡면이면 형상이 프로브를 결정하므로, 글로 적힌 설명보다 부품의 대략적인 스케치가 더 유익합니다. 수량과 목적지 항구와 희망 납기가 마지막을 채웁니다.
아래의 모든 값은 출처 자료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사용 가능한 자료에 파라미터가 기재되지 않은 경우에는 추정하지 않고 「정보 필요」로 표시합니다.